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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제주도맛집 현지인들만 찾는다는 유명명소

미스터파커 2016. 7. 1. 11:44



수요 미식회 제주도 맛집 현지인들만 찾는다는 유명명소


수요 미식회에서 제주도 맛집을 주제로 가수 로이킴 배우 정성화 윤세아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주도에서 맛볼수 있는 냉우동 카레 커피 등 친근한 메뉴들이 특히

더욱 인기를 끌었습니다. 제주도 분식집에서는 새우 한치 튀김 맥주등의 판매가 이루어 졌습니다.




이날 전현무는 제주도 맛집을 소개하면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을 먹게 될 줄

몰랐다면서 정말 내 입에 딱 맞는 입맛 이었다고 만족 했습니다. 한편 정성화는

바다와 떡볶이는 정말 묘한 대치를 이루었고 풍경울 보고 있으니까 떡볶이도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냉우동과 돈까스를 주 메뉴로 한 이집은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고 냉우동은 일본의

족타 방식으로 반죽하여 탄력을 높인 면발과 고등어와 멸치를 우려낸 육수로

어우러져 풍미를 더했습니다.



달걀을 깨니 노란자가 걸쭉하게 들어갔다 며 너무 맛있었다고 정성화는 말했고

홍신애는 흰자는 무심하게 국물에 툭 떨어뜨려 주고 달걀 노른자가 면발에 묻어

있을때 국물에 같이 흔들어 먹으면 맛있다고 극찬 했습니다





제주 생갈비 식당 또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신동엽은 여행을 좀 해보신 분이라면

관광 코스 말고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곳을 가기 마련 이라면서 이집을 소개 했습니다.



정성화는 제주 여행에서 이집이 화룡점정을 찍었고 술한잔 먹고 부른 대리운전

아저씨가 여기 어떻게 알았냐 이런데는 방송 나오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고 말했습니다




로이킴은 생갈비 라는 부위는 태어나서 처음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면서 놀라움을

전했고 황교익은 10년 전쯤에 맛집을 찾아 다니다 가게 되었는데 제주도 말 밖에

안들릴 정도로 현지인들이 많다고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