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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대출원리 수익율 높지만 원금 손실 판단 필수

미스터파커 2016. 7. 19. 09:27


p2p 대출원리 수익율 높지만 원금 손실 판단 필수



p2p 대출원리  금융 회사를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대출자와 투자자를 연결

하는 클라우드 펀딩 방식의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중개업체가 인터넷 사이트를 만든 후

자체 심사한 투자상품을 올려 투자자를 모집 후 대출자가 납부한 이자를 배분하는

방식 입니다




p2p 업체들의 중개방식은 대출을 원하는 개인, 법인 신용등급 등 투자 관련 정보를

상세하게 공개하며 투자자들은 대출 상품에 최소 10만원 부터 투자가 가능합니다



p2p 투자는 상품에 따라 수익율이 달라지고 지난해 p2p 대출의 평균 수익율은 8% 가량으로

아직 법적 지위를 보장 받지 못해서 이자 소득세 보다 높은 비영업대금 소득세를 원천

징수 하지마 그래도 예금이나 적금에 비해서는 수익율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신용기반 p2p 대출의 경우 멚게는 20% 가량 수익을 내놓은 업체도 있고 담보대출은 

15% 수익을 제공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p2p 대출 상품 가운데 부동산이 대출 금액도 크고 담보설정 등 안정성이 높아서

중개 업체와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부동산 p2p 대출은 아파트 빌라 상가 오피스텔 신축 자금을 지원하는 형태가 가장 많고

신축자금 대출은 공사 시작할 때 대출이 개시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회수가 이루어 집니다

다가구나 단독을 지을 때 1년을 넘지 않아 투자 기간이 짧고 수익율이 높은 편 입니다